아람코, 아이들의 희망충전을 위해 1억 5천만원 후원

사우디 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사우디 아람코는 12월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및 ‘KBS1 라디오’ 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지원을 위한 3자 협약을 맺었다. 사우디 아람코 계열 한국기업인 ‘아람코 코리아 (대표: 모하메드 알 하스나/ Mohammed Al-Hassnah)’는 1억 5천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아람코의 ‘기업시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원되는 이 후원금은 KBS1 라디오 연중기획, ‘희망충전 대한민국’ 방송을 통해 소개된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의 치료비 및 긴급 생계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