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코-인액터스 이노베이티브 챌린지, 한국 대표팀으로 성균관 대학교 인액터스팀 Uni-que선발

인엑터스 코리아가 위치한 헤이그라운드 빌딩에서 개최한 '아람코-인액터스 이노베이티브 챌린지' 국내 대회 심사 후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람코 코리아와 인액터스 코리아는 아시아 5개국 대학생 대표팀이 참가하는 ‘아람코-인액터스 이노베이티브 챌린지’의 한국 대표팀 선정을 위해 지난 9월 20일 파하드 사할리 대표를 포함한 아람코 코리아와 인액터스 코리아 임직원, 관련 전문가, 대회 참가 학생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 평가회를 개최했다.

“아람코-인액터스 이노베이티브 챌린지”는 아람코 아시아에서 후원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총 10개월 동안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필리핀에서 온 대학생들이 각 지역사회와 관련된 기후변화, 환경 지속성 및 에너지 효율성의 이슈들을 혁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최종평가회에서 국내대표로 선발된 최종 우승 팀은 올해 11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아람코 아시아 컵’에 한국 대표팀으로 진출하게 된다. 아람코 아시아 컵은 5개 국가의 대표팀이 경쟁하게 되며 가장 혁신적이고 실제 지역사회를 개선시키는 임팩트를 창출한 팀이 최종 우승팀으로 선발된다.

최종평가회는 참가 인액터스 팀의 발표와 심사로 진행되었으며, 심사는 문제 해결이 가능한 솔루션, 지속가능성, 소셜 임팩트 창출을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우승팀은 성균관 대학교 인액터스 팀으로 바다사막화 해결을 위한 ‘성게알 스프레드’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우승 팀은 아시아컵에 출전하기 위한 최대 3인의 비행기표와 숙소비 지원,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2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2등 팀은 강원 대학교 인액터스 팀으로 지역사회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면지 노트’ 프로젝트이다.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는 “인액터스를 통해 우리의 다음 세대가 지역사회를 위한 솔루션을 발굴하는 기업가와 혁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기쁘며 이를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보호와 보존, 긍정적인 영향력의 전 세계적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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