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아람코는 석유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질문도 발견했습니다. 우리 회사, 업계 및 세계의 문화를 이끌어갈 질문 말입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질문이었습니다. 유정에서 해안으로 석유를 어떻게 수송할 것인가? 해상 유전에 어떻게 도달할 것인가? 이후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질문도 복잡해졌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가장 큰 질문을 우리 스스로에게 던집니다. 연료의 미래를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 저류층 생산량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인간의 잠재력을 발휘하는 방법은? 오늘의 요구와 내일의 필요를 어떻게 충족할 것인가?

‘어떻게’라는 질문은 아람코가 수행하는 모든 활동의 동력입니다. 현재에도 미래에도 그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