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코 코리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건강 인식 증진 프로그램’ 기부금 전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왼쪽 세번째), 아람코 코리 아파하드 알 사할리 대표이사 (왼쪽 네번째), 아람코 코리아 박근성 전무 (오른쪽)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직원들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기업 사우디 아람코의 한국법인 아람코 코리아(대표이사 파하드 알 사할리)가 10일(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미세먼지 안전교육’ 지원 기부금을 전달했다.

아람코 코리아의 이번 기부금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마스크, 손세정제, 미세먼지 예방수칙 등을 담은 ‘Safe Box’를 지원하게 된다.

2015년 처음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은 아람코 코리아는 환아 의료비 지원, 복지시설 난방비 지원, 소외계층 어린이 교육비 지원 등 꾸준한 나눔사업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서 파하드 알 사할리 아람코 코리아 대표이사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 특히 위험할 수 있다. 아람코 코리아의 관심이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람코 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준 아람코 코리아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아람코 코리아의 이번 기부금을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데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listingsRendered.h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