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코,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 조정 순이익¹: 1,047억 달러(2025년) / 251억 달러(4분기)
- 영업활동 현금흐름: 1,362억 달러(2025년) / 408억 달러(4분기)
- 잉여 현금흐름¹: 854억 달러(2025년) / 275억 달러(4분기)
- 자금조달 비율¹: 2025년 12월 31일 기준 3.8% (2024년 말: 4.5%)
- 2025년 설비투자 522억 달러로 가이던스에 부합하며 전년 대비 10억 달러 감소; 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 500억~550억 달러
- 2025년 총 주주 환원 규모 855억 달러
- 이사회는 4분기 기본 배당금을 218억 9,000만 달러로 발표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해 4년 연속 인상된 것으로 2026년 1분기 중 지급 예정
- 18개월간 최대 3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발표
- 자푸라 생산 개시 및 타나집 가스 플랜트 운영 개시를 통해 2021년 생산 수준 대비 2030년까지 판매 가스 생산능력을 약 80% 확대하는 목표를 향한 진전 지속
- 마르잔 원유 증산 프로젝트 생산 개시, 베리 원유 증산 프로젝트의 수압 주입 작업 착수로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과 대응 역량 강화
- HUMAIN 주요 소수 지분 인수 계획을 추진하며 AI 관련 신규 가치 창출 기회 발굴
- 2025년 AI, 디지털 및 기타 솔루션의 기술 실현 가치(Technology Realized Value, TRV) 53억 달러 창출, 2023년 이후 누적 TRV 113억 달러 기록
- iktva 프로그램으로 조달 부문 현지화율 70%를 달성했으며, 2030년까지 75% 달성을 목표로 공급망 회복탄력성 강화 추진
아민 H. 나세르(Amin H. Nasser) 아람코 대표이사 사장은 실적 관련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아람코는 2025년 견조한 성장세와 강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며 전략에 대한 신뢰를 더욱 공고히 했다. 신중한 자본 배분과 더불어 저비용·유연성·높은 신뢰성을 갖춘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가격 변동성이 두드러진 한 해에도 강력한 재무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기본 배당금을 3.5% 인상하며 지속가능하고 점진적인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아람코는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을 지속적으로 활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전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2025년에도 우수한 안전 실적을 유지하며 IPO 이후 가장 낮은 총 기록 재해율(total recordable case rate)을 달성했다.
“2025년에도 사상 최고 수준의 석유 수요가 이어진 가운데, 지속적인 운영 투자를 통해 아람코의 미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야심 찬 가스 확장 프로젝트가 일정에 맞춰 진행되어, 사우디아라비아 내 수요 증가에 부응하는 동시에 상당한 규모의 고부가 액체류를 공급하고 있다. 강력한 프로젝트 모멘텀은 향후 영업 현금흐름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하며,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글로벌 에너지 리더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전문(PDF) 바로 가기
자세한 내용은 아람코 2025 연간 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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