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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mco

아람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뉴스|다란, 사우디아라비아|
  • 조정 순이익: 336 달러(2025 1분기: 266 달러¹)
  • 영업활동 현금흐름: 307 달러(2025 1분기: 317 달러)
  • 잉여 현금흐름: 186 달러(2025 1분기: 192 달러), 운전자본 158 달러 증가 영향 반영
  • 자금조달 비율: 2026 3 31 기준 4.8%, 2025 3.8% 대비 상승
  • 1분기 설비투자 121 달러 집행을 통한 성장 전략 지속 추진
  • 이사회는 2026 1분기 기본 배당금으로 219 달러를 승인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금액으로 2분기 지급 예정
  • 동서 파이프라인, 1분기 최대 용량인 하루 700 배럴까지 가동을 확대해 사우디아라비아 서부 해안을 통한 원유 수출 지원
  • 아람코, 사우디아라비아 해외 저장 용량을 통해 추가적인 대응 여력 확보
  • 핵심 인프라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체계적인 비상 대응 계획을 바탕으로 운영 연속성을 유지하고 운영 차질 영향을 최소화

 

아민 H. 나세르(Amin H. Nasser) 아람코 대표이사 사장은 실적 관련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아람코의 1분기 실적은 복잡한 지정학적 환경 속에서도 강력한 회복탄력성과 운영 유연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하루 700 배럴의 최대 용량에 도달한 동서 파이프라인은 핵심 에너지 공급망 역할을 입증했으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 충격 영향을 완화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송 제약 영향을 받은 고객들의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최근 사태는 에너지 안보와 글로벌 경제에 대한 석유 가스가 에너지 안보 글로벌 경제에 수행하는 핵심 역할을 다시 보여주었으며 안정적이고 신뢰할 있는 에너지 공급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아람코는 전략적 우선순위에 집중하며 사우디아라비아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차질에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아람코 임직원들은 탁월한 전문성과 굳은 의지, 그리고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과 주주를 위한 가치 창출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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